한게임포커 클래식

[이슈] '추블리네가 떴다' 티저 공개, 폭풍 성장한 7살 추사랑

SSI_20170822182354.jpg

[서울신문 En]SBS 새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 티저가 공개됐다.최근 SBS 새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 측은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추블리네가 떴다’는 ‘낯선 곳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기’를 콘셉트로 추성훈과 아내 암보험비갱신형야노시호, 딸 추사랑,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배우 김민준 등이 ‘몽골’에서 14일간 생활하는 모습을 그린 프로그램이다.티저는 올해로 7살이 된 사랑이가 씩씩하게 인사하는 모습으로 시작했다. 사랑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와 비교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이었다. 키는 훌쩍 자랐지만 톱 모델인 엄마 야노 시호를 쏙 빼 닮은 똘망똘망한 큰 눈과 장난기 많은 소녀의 모습은 그대로였다. 사랑이는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 구름 사다리를 성큼성큼 폰테크건너는 모습으로 신수동카페추성훈의 ‘아빠 미소’를 자아냈다.티저에서는 사랑이의 일상도 공개됐다. 사랑이는 무해지환급형보험영어 교실로 영통파스타향하는 내내 하품을 하는가 하면, 집에서 “오늘은 기분이 안 좋아”라며 울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추성훈은 인터뷰를 통해 “아직 아기다 보니까 놀고 싶어하고 공부는 하기 싫어한다. 도시에서 살면서 사랑이가 자기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고 밝혔다.뒤이어 도시를 떠나 ‘몽골에서 살아보기’에 나선 면역력영양제멤버들의 모습이 강남역왁싱공개됐다. 사랑이는 몽골 어린이와 함께 줄넘기를 하고, 말 타기에도 도전했다. 또 비눗 방울을 불며 얼굴 가득 함박 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 밖에도 야노 시호가 광활한 초원 한복판에서 요가를 하며 “인생 요가”라 감탄하는 장면,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 말을 타고 암보험비갱신형질주하는 장면 등 몽골에서 펼쳐질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이 예고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SBS 새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는 오는 김포간판26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빠른 중매쟁이 앱, '여보야'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